(광주=뉴스1) 박지현 기자 = 16일 광주 금남로 일대에서 극우유튜버를 비롯한 극우세력이 '윤어게인'을 외치며 집회하자 오월어머니들이 거리로 나와 항의하고 있다. 2026.5.16/뉴스1warm@news1.kr박지현 기자 광주서 '윤어게인' 외치는 극우세력광주 금남로서도 흉기피습 여고생 추모물결'광주시민은 도청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