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박지현 기자 =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이틀 앞둔 16일 광주 금남로 일대에서 시민들이 대동정신을 상징하는 주먹밥을 받고 있다. 2026.5.16/뉴스1warm@news1.kr박지현 기자 참배 이어지는 5·18국립묘지5.18기념일 앞둔 광주 5·18국립민주묘지오월영령 앞 법무·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