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16일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로 귀국하며 주머니에서 입장문을 꺼내고 있다. 2026.5.16/뉴스1pizza@news1.kr관련 키워드삼성전자이재용삼성관련 사진2026 삼성호암상, 영광의 얼굴들이재용 회장, 삼성호암상 시상식 참석이재용 회장, 삼성호암상 시상식 참석김도우 기자 오세훈, 초접전 끝 정원오에 역전승'5선' 오세훈, '다시 시작이다''5선' 오세훈, '다시 시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