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김정철 서울시장 후보가 16일 오전 서울 노원구 공릉로의 원룸을 찾아 이곳에서 자취하는 대학생과 대화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한 뒤 셀카를 찍고 있다. 2026.5.16/뉴스1coinlocker@news1.kr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6·3지방선거지선오세훈이준석김정철관련 사진대안과미래, 장동혁 대표 '지선 참패' 책임 사퇴 요구'지선 참패 책임' 장동혁 사퇴 요구하는 대안과미래투표용지 부족사태 재발방지 촉구하는 민주 대학생위안은나 기자 아이 시원해'더위 타파'너무 시원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