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김정철 서울시장 후보가 16일 오전 서울 노원구 공릉로의 원룸을 찾아 이곳에서 자취하는 대학생과 대화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한 뒤 셀카를 찍고 있다. 2026.5.16/뉴스1coinlocker@news1.kr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6·3지방선거지선오세훈이준석김정철관련 사진20일 앞으로 다가온 '장미지선'대구시선관위, 어린이와 함께 투표참여 캠페인20일 앞으로 다가온 '장미지선'안은나 기자 8천피 찍은 코스피, 6%대 하락 마감코스피, 8천피 찍고 6% 급락8천피 잠시, 코스피 급락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