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장용석 기자 = 프랑스 파리에서 15일(현지시간) 관광선이 사진작가 겸 거리예술가 JR의 신작 설치 작업이 진행 중인 퐁뇌프 다리 아래를 지나고 있다. JR은 고 크리스토와 잔클로드가 1985년 파리에서 가장 오래된 다리인 퐁뇌프를 천으로 감쌌던 작업에 대한 오마주로 6월 6~28일 퐁뇌프를 거대한 ‘동굴’ 형태 캔버스와 열린 공간으로 변형하는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6.05.16.ⓒ AFP=뉴스1장용석 기자 [포토] 포로교환으로 돌아온 우크라이나 병사[포토] 머스크, 中총리-美 CEO 회동에 6세 아들 동행[포토] 성조기·오성홍기 든 중국 청소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