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뉴스1) 이준성 특파원 = 15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에서 열린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진출작 ‘군체’ 공식 포토콜에서 연상호 감독과 주연배우 전지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5.15/뉴스1oldpic316@news1.kr이준성 특파원 칸 크루아제트 해변서 포즈 취하는 '군체' 김신록칸 해변서 우아한 포즈 취하는 '군체' 신현빈칸 바다 앞에서 시선 보내는 '군체' 김신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