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이른 더위가 기승을 부린 15일 대구 북구 영진전문대 복현캠퍼스에 스프링클러가 가동돼 곱게 핀 장미에 물을 뿌리고 있다. 2026.5.15/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장미더위여름날씨영진전문대공정식 기자 영진전문대 간호학과 '40회 나이팅게일 선서식'"헌신을 다짐합니다"우리도 '나이팅게일 본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