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이른 더위가 기승을 부린 15일 대구 북구 영진전문대 복현캠퍼스에 스프링클러가 가동돼 곱게 핀 장미에 물을 뿌리고 있다. 2026.5.15/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장미더위여름날씨영진전문대관련 사진장미 피는 5월에 이른 더위장미 시샘하는 5월 뙤약볕장미를 지켜라공정식 기자 깨 타작 앞둔 농가깨가 쏟아진다뙤약볕에 말리는 깻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