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인왕시장에서 점심을 먹었다는 사진을 올렸다.
장 대표는 지난 14일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는 강릉에 홍제동이 있다는 사실조차 몰랐다"며 질타한 바 있다. (장동혁 대표 페이스북) 2026.5.15/뉴스1
phonalist@news1.kr
장 대표는 지난 14일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는 강릉에 홍제동이 있다는 사실조차 몰랐다"며 질타한 바 있다. (장동혁 대표 페이스북) 2026.5.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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