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 = KTX와 SRT를 연결해 운행하는 중련 열차 시범 운행 첫날인 15일 서울역 승강장에서 열차가 출발을 앞두고 있다.
이번 시범 운행은 지난 2월 교차운행에 이어 고속철도 통합운영을 실제 운행 체계로 확장하는 두 번째 단계로, 중련운행 도입을 통해 열차 좌석 공급이 확대되고 시범 운행 대상 KTX와 수서역 출·도착 KTX 운임이 약 10% 인하된다. 2026.5.15/뉴스1
jeremy0604@news1.kr
이번 시범 운행은 지난 2월 교차운행에 이어 고속철도 통합운영을 실제 운행 체계로 확장하는 두 번째 단계로, 중련운행 도입을 통해 열차 좌석 공급이 확대되고 시범 운행 대상 KTX와 수서역 출·도착 KTX 운임이 약 10% 인하된다. 2026.5.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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