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KTX·SRT 시범 교차운행 첫 날인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역 전광판에 부산발 SRT 출발 정보가 나오고 있다.
KTX는 수서역에서 부산역을, SRT는 서울역에서 부산역을 매일 각 1회 왕복 운행한다.
시범 교차운행 기간 동안 수서역발 KTX 운임은 기존 SRT와 동일하게 운영된다. 서울역발 SRT는 기존 KTX 대비 평균 10% 낮은 운임이 적용된다. 2026.2.25/뉴스1
kimkim@news1.kr
KTX는 수서역에서 부산역을, SRT는 서울역에서 부산역을 매일 각 1회 왕복 운행한다.
시범 교차운행 기간 동안 수서역발 KTX 운임은 기존 SRT와 동일하게 운영된다. 서울역발 SRT는 기존 KTX 대비 평균 10% 낮은 운임이 적용된다. 2026.2.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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