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15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막을 올린 '2026 대한민국 막걸리엑스포(MAXPO 2026)'를 찾은 방문객들이 다양한 막걸리를 시음하고 있다.
전국 120여 개 양조장과 안주류‧가공 기술‧연관 업체가 참여하는 막걸리엑스포는 오는 17일까지 진행된다. 2026.5.15/뉴스1
kkorazi@news1.kr
전국 120여 개 양조장과 안주류‧가공 기술‧연관 업체가 참여하는 막걸리엑스포는 오는 17일까지 진행된다. 2026.5.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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