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15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 사옥에서 직원들이 이동하고 있다.
전영현 대표 등 삼성전자 사장단은 이날 사과문을 내고 "노조를 한 가족이자 운명 공동체라고 생각하고 조건 없이 열린 자세로 대화에 임할 것"이라면서 "노조도 국민들의 우려와 국가 경제를 생각해 조속히 대화에 나서줄 것을 거듭 요청한다"고 밝혔다. 2026.5.15/뉴스1
coinlocker@news1.kr
전영현 대표 등 삼성전자 사장단은 이날 사과문을 내고 "노조를 한 가족이자 운명 공동체라고 생각하고 조건 없이 열린 자세로 대화에 임할 것"이라면서 "노조도 국민들의 우려와 국가 경제를 생각해 조속히 대화에 나서줄 것을 거듭 요청한다"고 밝혔다. 2026.5.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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