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15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이명박 전 대통령과 환담을 나누던 중 한 남성이 “용산참사 책임자”라고 외치며 이 전 대통령 쪽으로 뛰어들자 경호원들이 제압하고 있다. 2026.5.15/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이명박오세훈2026지방선거관련 사진오세훈·이명박 환담 중 벌어진 돌발 상황오세훈 후보와 청계천 방문한 이병박 전 대통령시민들 향해 인사하는 이명박 전 대통령과 오세훈 후보박지혜 기자 오세훈 후보와 청계천 방문한 이병박 전 대통령시민들 향해 인사하는 이명박 전 대통령과 오세훈 후보'안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