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스승의 날인 15일 오전 대구 북구 성광고 1학년 교실에서 학생들이 축하 케이크에 불을 밝힌 뒤 담임 선생님을 위한 스승의 은혜 노래를 부르고 있다.
학교 측은 학생들이 꽃이나 선물을 가져오지 않도록 미리 공지하고, 학교 운영 예산 가운데 예비비로 케이크와 종이 카네이션을 준비해 스승의 날 축하 행사를 진행했다. 2026.5.15/뉴스1
jsgong@news1.kr
학교 측은 학생들이 꽃이나 선물을 가져오지 않도록 미리 공지하고, 학교 운영 예산 가운데 예비비로 케이크와 종이 카네이션을 준비해 스승의 날 축하 행사를 진행했다. 2026.5.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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