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로이터=뉴스1) 김경민 기자 = 1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국빈 만찬을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위한 자리 세팅. 2026.5.14ⓒ 로이터=뉴스1김경민 기자 [포토] 멕시코 교사 노조 행진[포토] 고급 리조트 건설에 반대하는 알바니아 시위대[포토] 파키스탄 내무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