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5대9 패배한 LG 선수들이 굳은 표정을 지으며 그라운드를 빠져나가고 있다. 2026.5.14/뉴스1kwangshinQQ@news1.kr김진환 기자 추격의 스리런 홈런 친 이주헌정재훈, 스리런 홈런이라니이주헌, 9회말 추격의 스리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