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삼성 선발 양창섭이 1회말 등판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2026.5.14/뉴스1kwangshinQQ@news1.kr김진환 기자 미중 정상회담 동행한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미·중 정상회담 동행한 팀 쿡… 취재진 향해 엄지 척미·중 정상회담 동행한 머스크·젠슨 황·팀 쿡… 경제·무역 합의 기대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