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14일 중구 무역보험공사에서 열린 원전수출 전략적 파트너십 협약식에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가운데)이 협약서에 서명한 김동철 한국전력공사 사장(왼쪽)과 김회천 한국수력원자력 사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전력공사와 한국수력원자력의 갈등을 차단하기 위해 앞으로 정부가 원전 수출 사업에 컨트롤타워를 맡는다. 정부가 만든 위원회가 사업을 총괄하고 건설·운영은 한수원이, 지분투자는 한전이 각각 주도하는 방식이다.
2026.5.14/뉴스1
pjh2580@news1.kr
한국전력공사와 한국수력원자력의 갈등을 차단하기 위해 앞으로 정부가 원전 수출 사업에 컨트롤타워를 맡는다. 정부가 만든 위원회가 사업을 총괄하고 건설·운영은 한수원이, 지분투자는 한전이 각각 주도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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