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조수민 수습기자 = 80년 5·18 민주화운동 당시 시민수습대책위원 대변인으로 활동했던 김성용 신부가 14일 오전 광주 국립 5·18민주묘지를 찾아 인터뷰하고 있다. 2026.5.14/뉴스1sumin@news1.kr조수민 수습기자 UN인권최고대표, 5·18민주묘역 참배5·18 묘지 찾은 볼커 튀르크 UN인권최고대표민주묘지 찾은 UN인권최고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