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왼쪽 두번째)과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오른쪽 두번째)가 14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첫 회동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임기근 기획예산처 차관, 박 장관, 신 총재, 유상대 한국은행 부총재. (공동취재)kkorazi@news1.kr오대일 기자 5대 은행 가계대출 목표치 사실상 소진가계대출 한도 바닥난 은행권5대 은행 대출한도 벌써 초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