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뉴스1) 최창호 기자 = 14일 경남 창녕군 우포늪에서 환경부 멸종위기 야생생물 II급인 노란목도리 담비 한마리가 먹잇감 사냥을 준비 중인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노란목도리 담비는 한반도 최상위 포식자로 주로 나무 위에서 생활하다 먹이사냥을 위해 내려온다. (생태사진작가 박성하 씨제공, 재판메 및 DB금지) 2026.5.14/뉴스1
choi119@news1.kr
노란목도리 담비는 한반도 최상위 포식자로 주로 나무 위에서 생활하다 먹이사냥을 위해 내려온다. (생태사진작가 박성하 씨제공, 재판메 및 DB금지) 2026.5.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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