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산=뉴스1) 공정식 기자 = 박순진 대구대학교 총장이 지난 12일 대구대학교 경산캠퍼스에서 열린 개교 70주년 기념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박 총장은 "지난 70년간 대구대를 굳건히 지탱해 온 힘은 '사랑·빛·자유' 건학정신이었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품는 '만인복지'의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에 이바지하는 혁신적인 교육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대구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3/뉴스1
jsgong@news1.kr
박 총장은 "지난 70년간 대구대를 굳건히 지탱해 온 힘은 '사랑·빛·자유' 건학정신이었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품는 '만인복지'의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에 이바지하는 혁신적인 교육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대구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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