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이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전체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 위원들은 휴대전화 개통 시 안면인증 의무화 제도에 대한 개선권고에 관한 건 등을 논의했다. 2026.5.13/뉴스1msiron@news1.kr관련 키워드송경희개인정보보호위원회관련 사진'사후 처벌에서 사고 예방 중심으로'중대·반복 위반시 매출액 최대 10% 징벅적 과징금 부과개인정보 보호체계, 근본적 전환 추진김명섭 기자 김민석 총리, 유엔 인권최고대표 접견유엔 인권최고대표와 악수하는 김민석 총리대화하는 박홍근·최휘영 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