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뉴스1) 안은나 기자 =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13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귀국, 이동하고 있다.
신 총재는 지난 11일(현지시간) 스위스 바젤 국제결제은행(BIS) 본부에서 열린 정례 이사회에서 선출직 이사로 선출돼 3년간의 공식 임기를 시작했다. 2026.5.13/뉴스1
coinlocker@news1.kr
신 총재는 지난 11일(현지시간) 스위스 바젤 국제결제은행(BIS) 본부에서 열린 정례 이사회에서 선출직 이사로 선출돼 3년간의 공식 임기를 시작했다. 2026.5.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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