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조용철 농심 대표가 13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신라면 출시 40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 대표는 이 자리에서 "신라면 누적 매출 20조 원은 전 세계 소비자의 일상과 함께해왔음을 증명하는 기록"이라며 "한국 매운맛의 대표로서 맛과 건강, 문화적 경험까지 아우르는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6.5.13/뉴스1
kkorazi@news1.kr
조 대표는 이 자리에서 "신라면 누적 매출 20조 원은 전 세계 소비자의 일상과 함께해왔음을 증명하는 기록"이라며 "한국 매운맛의 대표로서 맛과 건강, 문화적 경험까지 아우르는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6.5.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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