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뉴스1) 장용석 기자 = 1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전쟁기념관에서 시민들이 익명 예술집단 '시크릿 핸드셰이크'가 설치한 이란전 풍자 비디오게임 '오퍼레이션 에픽 퓨리어스: 스트레이트 투 헬'을 하고 있다. 2026.05.11.ⓒ AFP=뉴스1장용석 기자 [포토] 에볼라 확산 속 환자 옮기는 민주콩고 의료진[포토] 폭발 뒤 검은 연기 치솟는 헝가리 MOL 공장[포토] 12번째 시험비행 앞둔 스페이스X '스타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