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FP=뉴스1) 이준성 특파원 =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인 박찬욱 감독을 비롯해 (왼쪽부터) 칠레 출신 감독 겸 각본가 디에고 세스페데스, 아일랜드·에티오피아계 배우 겸 프로듀서 루스 네가, 스웨덴 배우 스텔란 스카르스고르드, 미국 배우 겸 프로듀서 데미 무어, 중국 감독 겸 각본가 클로이 자오, 코트디부아르 배우 이삭 드 방콜레, 벨기에 감독 겸 각본가 로라 완델, 스코틀랜드 각본가 폴 래버티가 12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칸에서 열린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심사위원단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2026.5.12/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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