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스1) 김기남 기자 = 김형로 삼성전자 부사장이 13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 열린 사후조정회의가 결렬된 후 회의장을 떠나며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2026.5.13/뉴스1kinam@news1.kr김기남 기자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최종 결렬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최종 결렬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최종 결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