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뉴스1) 이준성 특파원 =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개막일인 12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에서 열린 개막식 및 개막작 ‘일렉트릭 키스’(피에르 살바도리 감독·프랑스·비경쟁부문) 시사회에서 영화감독 봉준호가 프랑스 프로듀서 멜리타 토스칸 뒤 플랑티에르와 함께 레드카펫에 오르고 있다. 2026.5.13/뉴스1oldpic316@news1.kr이준성 특파원 레드카펫에 오른 박찬욱 심사위원장과 심사위원들레드카펫에 오른 박찬욱 심사위원장과 심사위원들레드카펫에 오른 박찬욱 심사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