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12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감사의 정원' 준공식이 열렸다. 감사의 정원은 대한민국과 6·25전쟁 참전 22개국을 상징하는 지상부 조형물 ‘감사의 빛 23’과 지하 미디어 체험 공간 '프리덤 홀'로 구성됐다. 6.25m 높이의 조형물 23개에는 참전국이 기증한 석재가 활용되며, 야간에는 빛 연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지하 프리덤 홀에서는 대한민국이 수원국에서 공여국으로 성장한 과정을 미디어 전시와 참여형 콘텐츠로 소개한다. 2026.5.12/뉴스1
msir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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