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뉴스1) 정은지 특파원 = 미중 정상회담을 앞둔 12일 오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묵을 것으로 추정되는 주중 미국대사관 인근 특급 호텔 로비 입구에 차양막이 설치됐다.ejjung@news1.kr정은지 특파원 [포토] 취재진 질문에 답하는 中왕이[포토] 취임 2주년 담화 발표하는 라이칭더 대만 총통[포토] 제79차 WHO 총회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