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뉴스1) 김기남 기자 = 송호석 기후에너지환경부 수자원정책관이 12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2026년 여름철 홍수대책을 발표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최근 이상기후의 일상화로 예측하기 어려운 극한 호우가 빈번해지고 있습니다. 올해 기후부는 물그릇 확보와 홍수 예측 체계 강화, 취약지역 집중관리 등 3개 분야 19개 홍수대책 과제를 추진 한다고 밝혔다. 2026.5.12/뉴스1
kinam@news1.kr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최근 이상기후의 일상화로 예측하기 어려운 극한 호우가 빈번해지고 있습니다. 올해 기후부는 물그릇 확보와 홍수 예측 체계 강화, 취약지역 집중관리 등 3개 분야 19개 홍수대책 과제를 추진 한다고 밝혔다. 2026.5.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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