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12일 국가데이터처 소비자물가지수 지출목적별 분류에 따르면, 지난달 개인운송장비 연료 및 윤활유 지수가 150.13(2020=100)으로 전월(138.87) 대비 8.1% 상승했다. 이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국제유가가 급등했던 2022년 7월(156.77)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33개월 만의 최고치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한 주유소에서 주유하는 운전자의 모습. 2026.5.12/뉴스1
choipix@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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