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에서 공습경보가 발령하자 직원들이 지하 대피소로 이동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5.12/뉴스1urodoct2@news1.kr관련 키워드정부서울청사민방위훈련관련 사진하임리히법 실습하는 민방위 훈련재난대비 용품 살펴보는 윤호중 장관하임리히법 하는 윤호중 장관김명섭 기자 지하 대피소로 이동하는 청사 직원들지하 대피장소로 이동하는 정부서울청사 직원들정부서울청사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