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가노르(몽골)=뉴스1) 박지혜 기자 = 지상휘 대한항공 총무부 담당 상무와 임직원, 몽골지역 학생들이 12일 몽골 울란바타르시 바가노르구 ‘대한항공 숲’에서 식림 활동을 하고 있다. 올해는 탄소 배출 절감 실적이 우수한 보잉 777 기종의 이름으로 묘목 1,000그루를 기부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2026.5.12/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몽골나무심기대한항공박지혜 기자 만개한 구리 유채꽃2026 구리 유채꽃 축제 개막구리 유채꽃 축제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