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윤 전 대통령 부부에게 여론조사를 무상으로 제공한 혐의를 받는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가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결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5.12/뉴스1choipix@news1.kr관련 키워드명태균,공판,여론조사,윤석열관련 사진'윤 전 대통령 부부 여론조사 제공 혐의' 명태균 결심공판 출석재판정 들어가는 명태균, 법정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대면최지환 기자 정원오·오세훈, 연휴 민심잡기 총력전연휴 마지막날 유세 총력전 나선 정원오·오세훈지지 호소하는 정원오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