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12일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에 따르면 한국의 올해 1분기 GDP 성장률은 전기 대비 1.694%로 집계됐다. 전날까지 속보치를 발표한 22개국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이다. 반도체 등 정보기술(IT) 품목을 중심으로 수출이 크게 늘면서 지난해 4분기 부진에서 빠르게 반등했다. 현재 추세가 유지될 경우 한국은 2010년 이후 16년 만에 분기 성장률 세계 1위에 오르게 된다.
a_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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