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12일 부산 동구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에 접안 중인 한일 여객선 '성희호'에서 차량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한 비상 소화·인명구조 훈련이 진행되고 있다.
이번 훈련은 최근 전기차 화재 등 선박 내 차량 화재 사고 우려가 커짐에 따라 항만 내 초동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부산지방해수청, 부산항만소방서, 부산항만공사, 한국선급, 부관훼리 관계자 100여 명과 소방차 7대를 비롯한 전문 장비가 투입됐다. 2026.5.12/뉴스1
yoonphoto@news1.kr
이번 훈련은 최근 전기차 화재 등 선박 내 차량 화재 사고 우려가 커짐에 따라 항만 내 초동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부산지방해수청, 부산항만소방서, 부산항만공사, 한국선급, 부관훼리 관계자 100여 명과 소방차 7대를 비롯한 전문 장비가 투입됐다. 2026.5.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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