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12일 경북 환경운동연합이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청하의료폐기물 소각장 백지화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에서 부동산 매물로 나온 자료를 공개하고 있다.
기자회견에서 환경운동연합은 "최근 의료폐기물 처분시설이 부동산 급매물로 등장했다"며 "준공도 안 된 사업장을 처분하려는 것은 말도 안되는 사안이고 '투기 상품'에 불과했다는 것이 밝혀졌다"며 인허가 과정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촉구했다. 2026.5.12/뉴스1
choi119@news1.kr
기자회견에서 환경운동연합은 "최근 의료폐기물 처분시설이 부동산 급매물로 등장했다"며 "준공도 안 된 사업장을 처분하려는 것은 말도 안되는 사안이고 '투기 상품'에 불과했다는 것이 밝혀졌다"며 인허가 과정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촉구했다. 2026.5.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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