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뉴스1) 이준성 특파원 =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개막을 하루 앞둔 11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의 행사장인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 뤼미에르 대극장에 걸린 리들리 스콧 감독의 영화 ‘델마와 루이스’ 공식 포스터 아래로 시민들이 지나고 있다. 2026.5.12/뉴스1oldpic316@news1.kr이준성 특파원 대형 스크린 가득 채운 방탄소년단9만2000명 모인 BTS 파리 공연파리 팬들 앞에 선 B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