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뉴스1) 이준성 특파원 =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개막을 하루 앞둔 11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의 행사장인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 뤼미에르 대극장에 걸린 리들리 스콧 감독의 영화 ‘델마와 루이스’ 공식 포스터 아래로 시민들이 지나고 있다. 2026.5.12/뉴스1oldpic316@news1.kr관련 키워드칸영화제관련 사진연상호 감독, 애니메이션 거장에서 K콘텐츠 대표 주자로연상호 감독, 27년 창작 여정… 멈추지 않는 상상연상호 감독, 한국 장르 콘텐츠의 지평을 넓힌 이야기꾼이준성 특파원 대형 스크린 가득 채운 방탄소년단9만2000명 모인 BTS 파리 공연파리 팬들 앞에 선 B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