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뉴스1) 공정식 기자 = '국제 간호사의 날'을 하루 앞둔 11일 경북 김천시 삼락동 경북보건대학교 플로렌스센터(간호실습실)에서 기본간호학 실습에 참여한 간호학과 2학년 학생들이 환하게 웃고 있다. 이 학생들은 2학년 수업을 마치면 전문간호직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담은 나이팅게일 선서 후 3~4학년 기간 실제 의료현장에 투입돼 임상실습을 진행하게 된다.
'국제 간호사의 날'은 1971년 국제간호사협의회(ICN)가 간호사의 사회 공헌을 기리기 위해 근대 간호 창시자 플로렌스 나이팅게일(1820~1910)의 탄생일인 5월 12일을 기념일로 지정했다. 2026.5.11/뉴스1
jsgong@news1.kr
'국제 간호사의 날'은 1971년 국제간호사협의회(ICN)가 간호사의 사회 공헌을 기리기 위해 근대 간호 창시자 플로렌스 나이팅게일(1820~1910)의 탄생일인 5월 12일을 기념일로 지정했다. 2026.5.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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