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종수 인턴기자 = 정부가 11일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종합시장에서 상인이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 정부는 소득 하위 70% 국민을 대상으로 오는 18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수도권 주민은 10만원, 비수도권 주민은 15만원을 받으며 인구감소지역 일부 주민은 최대 25만원까지 지원받는다. 2026.5.11/뉴스1
rhiejongsu@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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