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로이터=뉴스1) 장용석 기자 = 탁신 친나왓 전 태국 총리가 11일 방콕 클롱프렘 중앙교도소에서 1년 형기 중 8개월을 복역한 뒤 가석방돼 지지자들을 향해 손을 모아 인사하고 있다. 2026.5.11.ⓒ 로이터=뉴스1장용석 기자 [포토] 에볼라 확산 속 환자 옮기는 민주콩고 의료진[포토] 폭발 뒤 검은 연기 치솟는 헝가리 MOL 공장[포토] 12번째 시험비행 앞둔 스페이스X '스타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