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1) 김기남 기자 = 1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9회초 한화 쿠싱이 마무리 투구하고 있다. 2026.5.10/뉴스1kinam@news1.kr김기남 기자 특고·플랫폼 노동자 적정임금, 팽팽한 논의 시작이야기 나누는 노·사발언하는 이미선 근로자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