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10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김문수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한국어반 개설 해외 학교 수\' 자료에 따르면, 올해 기준 한국어반을 운영하는 해외 정규 초·중등학교는 총 2777곳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2526곳보다 251곳(9.9%) 늘어난 규모다.
한국어반 개설 국가는 지난해 46개국에서 올해 47개국으로 증가했다. 한국어를 배우는 학생 수도 같은 기간 22만2469명에서 23만6089명으로 6.1% 늘었다.
hrhohs@news1.kr
한국어반 개설 국가는 지난해 46개국에서 올해 47개국으로 증가했다. 한국어를 배우는 학생 수도 같은 기간 22만2469명에서 23만6089명으로 6.1%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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