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뉴욕 증시의 주요 선물 지수는 소폭 상승하고 국제유가는 2%대 낙폭을 그렸다. 미국이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에 발이 묶인 중립국 선박을 안전하게 호송하는 작전 개시를 발표한 가운데 중동 정세가 안정화할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브렌트유는 2% 가까이 내려 배럴당 106달러선, 미국 서부텍사스원유(WTI) 선물도 2%대 낙폭에 배럴당 100달러 밑으로 내려왔다.
hrhohs@news1.kr
hrhohs@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