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이승현 기자 = 10일 오전 광주 동구 YMCA 1층에 마련된 12·29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시민 분향소 유가족이 부실한 유해 수습을 비판하고 철저한 진상 규명을 촉구하고 있다. 2026.5.10/뉴스1pepper@news1.kr관련 키워드12·29여객기참사무안국제공항시민분향소항철위유해수습조류충돌유가족관련 사진위패 앞에 무너진 가족'미소가 예뻤던 아이'보고 싶은 우리 가족이승현 기자 멈추지 않는 눈물희생자 기리는 묵념학동참사 추모식서 묵념하는 민형배 당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