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신현빈(왼쪽)이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행사에서 넘어진 뒤 MC 유재필의 도움을 받으며 일어서고 있다. 2026.5.8/뉴스1rnjs337@news1.kr관련 키워드star포토백상예술대상신현빈유재필관련 사진신현빈, 역대급 '꽈당'녀 등극'꽈당' 신현빈권현진 기자 신세경, 사뿐사뿐신세경, 수줍은 미소박지훈, 클로즈업을 부르는 단종오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