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종수 인턴기자 = 홈플러스가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각 계약 이후 구조조정에 착수한 가운데 오는 10일부터 7월 3일까지 전체 104개 대형마트 가운데 기여도가 낮은 37개 매장의 영업을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8일 서울 시내 영업 중단 예정인 한 홈플러스 매장의 모습. 2026.5.8/뉴스1rhiejongsu@news1.kr관련 키워드홈플러스구조조정영업중단대형마트이종수 인턴기자 한 자리에 모인 보수연합기자회견에서 발언하는 전한길김현태 전 707특임단장, 6·3 재보선 인천 계양을 출마